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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 어떻게 생각하십니까]학종, '금수저 전형'인가 '사다리 전형'인가 Knight 2017.08.08 157
31 교육계, 김상곤 임명 환영 속 일각선 개혁 일방추진 우려도 Knight 2017.07.04 149
30 서남대 사례로 본 비리 사학 '흑역사' Knight 2017.10.03 147
29 단독]황교안, 대선 앞두고 '전교조 법외노조 알 박기' 강행 Knight 2017.10.25 139
28 학부모 79% "수능 영어 절대평가에도 사교육비 그대로" Knight 2017.07.04 138
27 내년부터 학생부 기재 항목 줄고 글자수 제한 Knight 2017.11.10 137
26 수능개편안 전면 백지화, 내년 8월 재발표.. 현 중3, 기존 수능 치러 Knight 2017.09.03 136
25 단독] 임용 절벽에.. 정교사 자리값 '수천만원→억대'로 훌쩍 Knight 2017.10.17 134
24 리셋 코리아] 상류층에 유리한 '금수저 대학 입시 전형'이 늘어나는 까닭은? Knight 2017.07.19 134
23 뿔난 교대생' 앞에 선 조희연 "증원 건의"..교육부로 공 넘겨 Knight 2017.08.04 133
22 일제고사' 폐지.. 내년부터는 3% 표집학교만 진행 Knight 2017.06.20 131
21 교사로 위장해 양심선언 등 MB국정원 '전교조 와해 공작 Knight 2017.10.13 130
20 2019년부터 서울 모든 일반고 고교학점제 도입 Knight 2017.12.04 129
19 '한국대'로 뭉치려는 9개 거점국립대..공동학위제도 도입? Knight 2017.07.28 129
18 영어의 몰락] 저무는 영어 권력, 길 잃은 영어 교육 Knight 2017.08.26 128
17 뉴스룸/임우선]수험생 20만명 시대, 몇개 대학이 살아남을까 Knight 2017.08.08 127
16 기간제교사 정규직 전환 무산.."공정성 원칙 지켜야"(종합) Knight 2017.09.11 127
15 자사고·외고·일반고 동시 전형.. "선택은 학생의 몫" Knight 2018.04.01 125
14 전국 4년제 국공립대, 입학금 폐지·전형료 인하 결의 Knight 2017.08.17 125
13 절대평가 적용하니 수능 전 영역 1등급, 서·연·고·한·성 정원 맞먹어 Knight 2017.07.04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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