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달라도너무다른

2018.07.30 5년 째 남방

Knight 2018.07.31 13:11 조회 수 : 103

5년째 입던 남방 올 여름 또 입은 문 대통령

채혜선 입력 2018.07.30. 08:36 수정 2018.07.30. 08:56

 

이미지 크게 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8월 해군사관학교 학생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오른쪽은 봉정사를 찾은 문 대통령.[사진 청와대]

 

 

이미지 크게 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안동 봉정사를 찾아 다포계 건출물의 최고인 대웅전을 주지 자현스님과 함께 살펴보고 있다. [사진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8일 경북 안동 봉정사를 찾을 때 입었던 반소매 체크 남방은 그가 5년째 입고 있는 옷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시절인 지난 2014년 7월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도보 행진 당시 이 옷을 입었다. 2016년 8월 반려동물 희망국토 대장정 때에도 똑같은 옷을 입었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 당선 후에도 여름마다 이 옷을 입었다.

 

이미지 크게 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8월 3일 거북선 모형함을 방문하기 위해 버스로 이동 중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의 여름 수영 훈련 모습을 발견하고, 버스에서 내려 생도들을 격려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 청와대]

 

지난해 여름 휴가 기간 진해 해군기지를 찾았을 때도 이 옷을 입었으며 올해도 마찬가지였다.

 

이미지 크게 보기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8일 오전 안동 봉정사 영산암에서 주지 자현스님과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제공]

 

한편 문 대통령은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5일간 여름휴가를 간다. 문 대통령의 휴가지는 군(軍) 시설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군 시설은 휴식과 업무를 병행할 시설이 갖춰져 있고 경호가 쉽다는 이유로 역대 대통령도 찾곤 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 美CBS 앵커 "文대통령 취임 첫 인터뷰, 뛸듯이 기뻤다" Knight 2017.07.26 4
27 김정숙 여사, 청주 수해복구 지원..대통령 부인 첫 사례(종합) Knight 2017.07.22 4
26 통영→베를린 '동백나무 수송작전'..故윤이상 묘지에 심어 Knight 2017.07.06 4
25 또 자리에서 일어난 대통령..'진짜 안보'·'탈권위' 두 마리 토끼 잡았다 Knight 2017.06.07 4
24 靑, 文대통령-김소형씨 포옹 관련 "계획에 없던 일" Knight 2017.05.23 4
23 장진호 전투 美노병 "희생 기억해준 한국대통령 자랑스러워" Knight 2017.07.26 3
22 文대통령, 청와대로 가던 차 세워 시민들과 즉석소통 admin 2017.06.10 3
21 文대통령, 용산소방서 방문.."소방관이 눈물 흘리지 않는 나라" Knight 2017.06.07 3
20 文정부 국정비전 '정의로운 나라, 국민통합 정부' 공감대 Knight 2017.06.06 3
19 단독] 文정부 첫 달 기본경비 68% 확 줄여.. 총 16억 덜 썼다 Knight 2017.06.05 3
18 청와대 인사검증팀에 육사 배제, 국방개혁 신호탄? Knight 2017.05.24 3
17 3철' 양정철 이어 '친문' 최재성도..물러서는 문의 사람들 Knight 2017.05.23 3
16 간소했던 출국 환송회..수행단도 '최소화 Knight 2017.06.29 2
15 문재인 정부 한 달] 시민 참여↑·권위의식↓.."정상화된 사회, 이게 나라다" Knight 2017.06.07 2
14 대통령, 현충일 맞아 보훈병원 방문…환자·보호자 위로 Knight 2017.06.06 2
13 소통방식이 달라졌다? 새 대통령과 대기업 총수 사라진 만남 Knight 2017.06.05 2
12 UN사무총장, 文 대통령에게 "강경화 빼앗겼다"..웃음꽃 Knight 2017.07.09 1
11 文대통령, 인기쟁이?..각국 정상들 회담요청 '쇄도 Knight 2017.07.08 1
10 文대통령 직무수행 '잘한다' 83%..3%p 상승[갤럽] Knight 2017.07.07 1
9 文대통령, 회담장앞 몰려든 교민들과 악수..메르켈도 100m 동행 Knight 2017.07.06 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