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Moon Daily

2018.02.14.수.280 - 동 김민석

Knight 2018.02.14 23:46 조회 수 : 0

연합뉴스

[올림픽] 문 대통령 "스피드스케이팅 銅 김민석, 장하고 대견"

입력 2018.02.14. 18:04 수정 2018.02.14. 18:57

"노력하고 겸손한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는 다짐 놀라워"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이미지 크게 보기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올림픽] 남북단일팀 응원하는 문 대통령 (강릉=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B조 조별리그 1차전 남북단일팀과 스위스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 대통령,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특사 자격으로 방남한 김여정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2018.2.11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kjhpress@yna.co.kr이미지 크게 보기

[올림픽] 남북단일팀 응원하는 문 대통령 (강릉=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B조 조별리그 1차전 남북단일팀과 스위스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 대통령,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특사 자격으로 방남한 김여정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2018.2.11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트위터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민석(19·성남시청) 선수에게 축하 인사를 했다.

문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종목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 "스피드스케이팅 銅 김민석, 장하고 대견"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캡처]이미지 크게 보기

문 대통령 "스피드스케이팅 銅 김민석, 장하고 대견"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캡처]

문 대통령은 "설레고 긴장되는 첫 올림픽 무대에서 국민에게 큰 기쁨을 줘 정말 장하고 대견하다"며 "성적으로 보여주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약속을 지켜줘서 고맙다"고 적었다.

이어 "어린 나이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겸손한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는 다짐이 놀랍다"며 "남은 경기일정에도 최선을 다해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민석은 전날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500m에서 1분44초9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키얼트 나위스(네덜란드·1분44초01), 파트릭 루스트(네덜란드·1분44초86)에 이어 3위에 올랐다.

kjpark@yna.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