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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 내년부터 학생부 기재 항목 줄고 글자수 제한 Knight 2017.11.10 0
29 단독]황교안, 대선 앞두고 '전교조 법외노조 알 박기' 강행 Knight 2017.10.25 0
28 단독] 임용 절벽에.. 정교사 자리값 '수천만원→억대'로 훌쩍 Knight 2017.10.17 0
27 교사로 위장해 양심선언 등 MB국정원 '전교조 와해 공작 Knight 2017.10.13 0
26 서남대 사례로 본 비리 사학 '흑역사' Knight 2017.10.03 1
25 기간제교사 정규직 전환 무산.."공정성 원칙 지켜야"(종합) Knight 2017.09.11 0
24 수능개편안 전면 백지화, 내년 8월 재발표.. 현 중3, 기존 수능 치러 Knight 2017.09.03 0
23 영어의 몰락] 저무는 영어 권력, 길 잃은 영어 교육 Knight 2017.08.26 1
22 전국 4년제 국공립대, 입학금 폐지·전형료 인하 결의 Knight 2017.08.17 0
21 어떻게 생각하십니까]학종, '금수저 전형'인가 '사다리 전형'인가 Knight 2017.08.08 3
20 뉴스룸/임우선]수험생 20만명 시대, 몇개 대학이 살아남을까 Knight 2017.08.08 0
19 뿔난 교대생' 앞에 선 조희연 "증원 건의"..교육부로 공 넘겨 Knight 2017.08.04 0
18 '한국대'로 뭉치려는 9개 거점국립대..공동학위제도 도입? Knight 2017.07.28 1
17 리셋 코리아] 상류층에 유리한 '금수저 대학 입시 전형'이 늘어나는 까닭은? Knight 2017.07.19 0
16 교육계, 김상곤 임명 환영 속 일각선 개혁 일방추진 우려도 Knight 2017.07.04 2
15 학부모 79% "수능 영어 절대평가에도 사교육비 그대로" Knight 2017.07.04 1
14 절대평가 적용하니 수능 전 영역 1등급, 서·연·고·한·성 정원 맞먹어 Knight 2017.07.04 1
13 일제고사' 폐지.. 내년부터는 3% 표집학교만 진행 Knight 2017.06.20 1
12 원조 자사高 "우리가 사교육 주범?"..일괄폐지에 반기 Knight 2017.06.18 0
11 서울교육청 "연예인 아들·재벌 손자 학교폭력 의혹 엄정조처" Knight 2017.06.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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