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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구두, 낡고 닳은 신발 `상상도 못했던 브랜드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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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구두=온라인 커뮤니티

 

문재인 대통령의 낡은 구두가 화제다. 알고보니 청각장애인이 만든 구두였던 것.

22일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신은 낡은 구두가 화제가 됐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난해 4월 전북 전주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의 구두 사진을 올리며 “2016년 4월 전주는 뜨거웠다. 그는 구두를 벗고 작은 연단에 섰다. 구두는 어느 집 가장의 그것처럼 낡았다. 나는 그가 평범한 아버지처럼 성실히 국민의 삶을 살피는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신은 구두는 AGIO라는 브랜드로 각장애인들이 만든 제품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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